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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의학연구센터 임상 효과 검증] 브이케이프론티어, 안폴 시크릿 멀티 힐러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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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4 11:02:09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103029143d

 

 

 

브이케이프론티어 대표 “공해로부터 지켜주는 화장품… 베트남이 먼저 가치 알아봤죠”

 

 


 

 

 

 

‘안폴 시크릿 멀티 힐러’ 출시

특허 기술로 찾아낸 고들빼기에 자연 항염 효과

 

가격↓ 효과↑ 면역력 및 호흡기개선 바이오 소재 개발

구절초와 도라지 혼합 추출물 활용한 소재 R&D 플랫폼 구축

 

 

“베트남을 비롯한 대다수 아세안 국가들은 자동차 및 오토바이 그리고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공해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부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해결방법을

한국의 약용식물과 복합 기능성 바이오 소재에서 찾았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나 기후변화 등 불규칙적인 유해환경증가로 맞춤형 피부케어 및 건강기능식품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브이케이프론티어는 천연 재료에 발효과학을 더한 ‘웰니스 스킨케어’ 브랜드 ‘안폴(ANPOL)’을

판매한다. 안폴의 스킨케어 제품은 제주산 천연물을 사용해 제주 코스메틱서트 인증을 받았다.

국내 글로벌의학연구센터로부터 무자극성 제품 인증을 받았고 2019년에는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으로 독일 피부연구소의 더마테스트를 통과했다.

대표 라인은 ‘안폴 시크릿 멀티 힐러’다. 병풀(피부진정 및 노화방지)과 감태(피부진정 및 보습),

복령·매실발효(화이트닝), 고들빼기(트러블케어), 녹차(피부탄력) 추출물을 담았다.

특히 특허기술로 찾아낸 고들빼기에는 자연 항염 치료 효과가 있다는 게 안희균(52)

브이케이프론티어 대표의 설명이다. 복령과 매실 발효 추출물은 순천대학교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 전용실시권을 확보했다. 현재 안폴 시크릿 멀티 힐러의 제품군 중 

세럼과 크림 두 가지가 출시됐다. 3월 초에는 CC크림과 클렌징폼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곧 토너까지 출시하면 ‘안폴 시크릿 멀티 힐러’ 5종이 완성된다.

 

브이케이프론티어는 처음부터 베트남을 기반으로 한 아세안 시장을 타깃으로 시작됐다.

안 대표는 현지 투자업무 등으로 15년 전 베트남을 왕래했고 2년간 하노이에서 한국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도와주는 민간해외거점센터를 운영하면서 베트남의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수요를 발견했다. 안폴(ANPOL) 시크릿 멀티 힐러 제품은 국내 런칭 이전에 베트남과 먼저

1차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베트남은 오토바이 등으로 공해가 심각해 피부트러블에 대한 고민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이를 직접 해결해보고 싶었죠. 세계 화장품 기술은 상향평준화된지 오래입니다. 미백,

수분공급 기능은 기본이 됐죠. 앞으로는 기후변화나 자연재해 등에 대비한 트러블

방지 제품이 주목받을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화장품 사업을 발판삼아, 브이케이프론티어는 본격적으로 바이오 소재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안 대표는 “코로나19로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기존 제품에 

비해 가격은 낮고 효과는 높은 면역력 및 호흡기개선 기능의 바이오 소재 개발을 앞당기고 있다”며

“현재 베트남 ANVY제약 및 세종대 식품유전학 연구실과 함께 개별인정형 원료지정을 목표로 

한국의 약용식물 구절초와 도라지 혼합 추출물을 활용한 바이오소재 R&D 플랫폼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동물실험을 거쳐 올해 말에 시제품이 나오면 내년에는

본격 제품화도 가능할 전망이다.

 

브이케이프론티어는 올해 베트남 회사를 M&A하고, 베트남에 생산설비와 공장을 구축해

아세안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최근 베트남 사람들도 맞춤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원하는 추세이지만 현지의 기술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합니다. 브이케이프론티어는 베트남과 한국 두 나라를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기술적 강점에 베트남 현지화 전략을 결합한 오픈이노베이션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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